먼저 답부터
랜딩페이지는 광고에서 유입된 고객의 정보를 받는 것처럼 한 가지 목표를 위한 한 페이지짜리 사이트입니다. 기업 웹사이트는 회사, 서비스, 소식을 여러 페이지로 충실히 소개하며 신뢰를 쌓고 구글 검색으로 고객을 받는 데 알맞습니다. 하나의 상품 광고를 집행한다면 랜딩페이지를, 오래 유지할 온라인 존재감과 SEO가 필요하다면 웹사이트를 선택하세요.
핵심 정리
- 랜딩페이지는 전환에, 웹사이트는 신뢰와 장기적인 SEO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.
- 많은 기업이 둘을 함께 씁니다. 웹사이트를 기본으로 두고 캠페인마다 랜딩페이지를 만드는 방식입니다.
- 이제 막 시작하는 소규모 사업자는 랜딩페이지로 시작해 웹사이트로 넓혀 갈 수 있습니다.
랜딩페이지와 기업 웹사이트 비교표
| 기준 | 랜딩페이지 | 기업 웹사이트 |
|---|---|---|
| 목표 | 하나의 행동: 정보 남기기, 전화, 신청 | 전반적인 소개와 신뢰 구축 |
| 페이지 수 | 1페이지 | 5~15페이지 이상 |
| 내비게이션 | 고객이 이탈하지 않도록 메뉴를 최소화 | 전체 메뉴와 여러 하위 페이지 |
| SEO | 제한적, 몇 개의 키워드에 적합 | 더 유리: 서비스별로 페이지 구성 |
| 준비할 콘텐츠 | 적음: 메시지 하나, 혜택 하나 | 많음: 서비스별 설명, 소개, 글 |
| 넥스트체인 비용 | 월 39,000원부터, 초기 제작비 없음 | 프로젝트 단위, 1,900,000원부터 |
어떤 경우에 랜딩페이지를 선택하나요?
- 하나의 상품, 강의, 행사를 위해 구글이나 페이스북 광고를 집행할 때.
- 분양 프로젝트나 기간 한정 프로모션을 알릴 때.
- 막 문을 연 작은 매장이 빠르게 고객을 받을 페이지가 필요할 때.
어떤 경우에 기업 웹사이트를 선택하나요?
- 고객(특히 B2B)이 연락하기 전에 꼼꼼히 알아보는 경우.
- 서비스가 여러 가지라서 각 서비스가 구글에서 따로 검색되길 원하는 경우.
- 소식, 채용, 프로젝트를 자주 게시해야 하는 경우.
랜딩페이지로 시작해서 나중에 확장할 수 있나요?
가능합니다. 많은 서비스 업체가 랜딩페이지 하나로 구글에 먼저 등장한 뒤, 수요가 늘면 서비스별 페이지와 블로그를 추가합니다. 중요한 것은 도메인을 그대로 유지해서 쌓아 온 것이 사라지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.


